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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유령>..파격소재 강력한 등장
2012-05-31 오후 2:18:00 강북투데이TV mail seoulmaeil@daum.net

    성상납 리스트,
    연예인 자살 등 강공

    <한국연예스포츠신문 www.koreaes.com. 대한일보<전국판. 서울판> www.daehani.kr 서울매일신문. 서울여성신문 www.seoulmaeil.com  www.seoulw.net> <채상우=본사통합기자> SBS 새 수목극 '유령'이 파격적 소재로 강력하게 등장했다. 성상납 리스트, 연예인 자살 등을 내세워 첫 회부터 강공으로 밀어 붙이기 시작했다. 이로인하여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유령'(연출 김형식 박신우 극본 김은희) 첫 회에서는 성접대 루머에 시달리던 인기 여배우의 자살 사건과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 팀원들이 해커를 쫓는 과정이 속도감 있게 전개됐다. 성상납 리스트, 루머, 연예인 자살, 안티 카페 등 이미 현실이 되어버린 자극적인 진실들을 소재로 다루면서 초반 시청자들의 주목을 끌기에 일단 성공했다.

     해커 하데스의 아이피를 추적하던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 김우현(소지섭)과 유강미(이연희)가 유명 여배우 신효정이 고층 건물에서 추락해 사망하는 사건과 함께 드라마는 본격 시작됐다. '자살'로 종결하려는 경찰의 모습과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려는 사이버 수사대의 활약. 그리고 이 과정에서 사건 해결의 열쇠가 될 증거들을 곳곳에 배치해 극에 대한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러한 과정으로 인하여 '미드의 연출력까지 보였다'는 평도 일부 있었다. 치열한 두뇌 싸움과 연이은 반전은 긴장감을 안겼다.

    소지섭 이연희 최다니엘 곽도원(권혁주 역) 엠블랙 지오(이태균역) 등이 앞으로의 이 드라마에 기대감을 갖게 했다

    .// * <자매지보도> 본 기사는 일부 본사 자매지 대한일보<전국판.서울판>. <일간>서울매일신문. 서울여성신문. 한국여성신문. 서울연예스포츠신문. 한국연예스포츠신문. <월간>한국. 월간여성한국. 서울교육신문. 한국교원신문. 포토서울. 포토한국. 대한엠방송. 대한검찰신문. 월간대한검찰. 대한변호사신문. 한국변호사신문. <일간>산업경제신문 등과 본사 제휴사 우리뉴스, 이지풀뉴스 등에 통합 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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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매일신문TV/ 서울여성신문/ 강북투데이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2-05-31 14: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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